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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중은행 필기 전공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은행 필기 시험을 준비 중인 은준생입니다. ncs는 현재 5개월 동안 꾸준히 공부해서 크게 문제가 없는데, 비전공자여서 경제 과목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베이스는 매경테스트 우수로 그냥 어떤 내용인지는 아는 수준이고, 희망 은행은 국민,신한,iM뱅크 입니다. 현재 4월에 응시하는 필기 대비를 할 때 경제 전공으로 황정빈 700제가 맞는지, 테셋 수준으로 필기를 공부할지 고민됩니다. 확실한건 700제이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회독에 제한이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제 과목 대비로 어떤 방향이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2.26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4월 시험까지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라면 황정빈 700제보다는 테셋(TESAT) 심화 수준으로 핵심을 빠르게 정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유: 비전공자 입장에서 700제는 회독에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 자칫 '계획만 짜다 끝날' 위험이 큽니다. 시중은행(국민, 신한 등) 필기는 경제학 고난도 계산보다 시사 경제와 핵심 원리의 이해를 묻는 비중이 높습니다. 전략: 테셋 기본 개념을 빠르게 훑은 뒤, 희망 은행의 기출 복원 문제를 통해 자주 출제되는 테마(통화정책, 금리, 환율 등) 위주로 집중 공략하세요. 700제는 모르는 부분만 발췌해서 보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NCS가 안정적이니 남은 기간은 '깊이'보다 '다독'과 '키워드 중심 학습'에 집중하시길 응원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 은행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iM뱅크라면 경제 난도는 테셋 상위와 700제 사이 수준입니다. 비전공에 시간 제약이 있다면 700제를 완벽 회독하기보다 핵심 파트 위주로 압축 학습이 현실적입니다. 미시 기본 그래프 해석과 거시 정책 파트는 반드시 잡으시고, 최근 3년 기출 복원 문제로 실전 감각을 올리세요. 깊이보다 정확도가 더 중요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시중은행 필기 경제는 테셋 수준보다 깊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어 황정빈 700제를 기반으로 빈출 주제와 핵심 계산 문제를 압축해 반복 학습하는 것이 시간 대비 가장 확실한 합격 전략입니다. 4월 시험까지 남은 기간을 고려해 전체 회독에 집착하기보다 주요 금융 시사와 연계된 경제 개념을 우선순위로 두고 오답 노트를 활용해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이나 신한 같은 대형 은행은 변별력이 높으므로 기초 지식에 안주하기보다 문제 풀이 양을 늘려 정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국민·신한·iM뱅크 기준이면 단순 테셋 난도보다는 은행 필기형 경제에 맞춘 문제 적응이 더 중요합니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미시·거시 기본 개념을 응용형으로 꼬아 내는 편이라 계산·그래프 해석 숙련도가 당락을 가릅니다. 반면 iM뱅크는 상대적으로 기본기 비중이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황정빈 700제를 전부 다회독하기보다, 핵심 파트(수요·공급, 탄력성, IS-LM, 환율, 금융정책) 중심 1.5회독 + 오답노트 압축이 효율적입니다. 테셋식 이론 정리 1회 후 은행형 문제 적응에 무게를 두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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